[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젬백스가 급락세다. 중국 거래처 구주통의약그룹유한공사와의 계약이 해지됐다는 소식 탓으로 해석된다.
젬백스는 4일 오전 9시4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1.92% 급락한 1만8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젬백스는 전날 장 마감 후 지난해 11월5일 구주통의약그룹유한공사와 체결한 공급계약이 해지됐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구주통이 중국 내 시장 상황과여건 등 외부 환경의 변화로 인해 장기적 경영정책을 바꿨다”고 계약해지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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