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한국전자금융이 무인주차장 등 신규사업을 통한 성장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에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10시 39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한국전자금융 주가는 13.02% 오른 712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정홍식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전자금융과 관련, “극장ㆍ철도ㆍ푸드코트 등에서의 무인자동화기기(KIOSK)와 무인주차장 등 신규사업은 전국적인 거점을 기반으로 아이템을 다각화하는 것이어서 비용 투입 대비 수익성이 좋을 것”이라며 “올해 KIOSK와 무인주차장 사업에서 2∼3배의 외형 성장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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