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작가 딩클리가 피아니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최문석과 함께 작업한 '모데라토'를 발표한다.
4일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하는 '모데라토'는 어쿠스틱 장르의 곡으로 연인 사이의 달달하고 풋풋한 연애 이야기가 담긴 곡이다.
이 곡은 딩클리가 작사 작곡했으며, 최문석이 작사와 편곡, 뮤지션으로 참여했다.
딩클리는 위로와 공감이 있는 그림 이야기를 전하며 패션, 방송, 다수 뮤지션들과의 아트 작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그림 작가다. 딩클리는 그림의 연장선으로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뮤지션에 도전했다.
딩클리와 함께 작업한 최문석은 정규 '그대여'를 발표했으며 피아니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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