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설 연휴 기간 전국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시설 541곳은 24시간 운영한다. 보건소를 비롯한 국공립 의료기간은 설 당일과 다음 날에도 진료한다. 가까운 병·의원이나 약국은 보건복지콜센터(국번없이 129), 119구급상황관리센터(국번없이 119), 응급의료정보제공(www.e-g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 다음 등 주요 인터넷 포털에서 ‘명절병원’으로 검색해도 된다.
hchwan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