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세먼지가 나쁨 단계까지 올랐다.
오늘(8일) 서울의 낮 기온 6도로 어제보다 2, 3도 정도 올라서 온화한 하루가 될 전망이다.
다만 오늘 중부와 호남, 제주도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단계까지 오르겠고 낮부터 밤사이 수도권과 영서 지방에 눈비 소식이 있다. 그사이 경기 북부와 영서 지방에는 최고 5cm, 서울과 경기 남부, 충북 북부와 경북 북부 내륙에는 1~3cm의 눈이 쌓인다.
내일은 전국이 점차 맑은 날씨를 되찾고 기온 역시 오늘만큼 오른다. 다만 아침에는 안개가 짙게 낄 것으로 보여서 조심해야 한다.
연휴 마지막 날인 수요일에도 맑은 날씨와 함께 서울의 낮 기온 8도까지 올라서 날이 한층 더 포근해질 전망이다.
이후 일상으로 돌아가는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전국 곳곳에 비 소식이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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