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정기고, 주영, 브라더수의 콜라보레이션 '요리 좀 해요'가 15일 자정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요리 좀 해요’는 네 명의 가수의 달콤한 보이스와 함께 '요리하는 남자’란 재치있는 콘셉트에 맞춰진 영상이 보는 재미를 더했다.
공개될 뮤직비디오는 샘킴이 출연하며 네명의 가수가 셰프로 변해 바라만 봐도 흐믓해지는 연인과의 로맨스로 특별한 재미를 더했다.
한편 케이윌, 정기고, 주영, 브라더수가 함께하는 '요리 좀 해요'는 가요계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소유, 정기고의 ‘썸’을 작곡한 제피가 작곡과 작사로 참여했고 산이의 ‘아는 사람 얘기’를 프로듀싱한 원영헌, 동네형이 편곡에 참여했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