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수도권기상청은 14일 오후 11시를 기해 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고양, 양주, 의정부, 파주, 남양주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로써 구리시를 제외한 경기북부 9개 시·군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들 지역의 15일 오전 최저기온은 영하 14도에서 영하 11도 분포로 예보됐다. 한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아 영하 2도에서 영하 1도 사이로, 하루 종일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르겠다고 밝혔다.
sunny0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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