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국내전입자의 43.9%는 ‘보금자리’ 때문에 전입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7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5년 국내이동통계’에 따르면 전체 이동인구 775만5000명 중 340만8000명이 ‘주택’을 제1 전입 이유로 꼽았으며, 가족(23.2%), 직업(21.2%) 때문이라는 응답이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이들 중 대다수가 20~30대의 신혼부부와 사회초년생임을 감안했을 때 이동인구의 대부분이 집값이 비싼 서울을 벗어나기 위해 전입을 택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소비자들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아파트를 찾기 위해 수도권으로 눈을 돌리고 있으며, 실제로 탈서울을 선택한 인구 중 60.2%가 경기도 전출을 선택했다고 한다.
그러나 출퇴근 등의 문제로 여전히 서울 내 주택 마련을 고집하고 있는 소비자 또한 많은 가운데 금융기관의 대출 및 융자를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에 내 집을 마련코자 하는 이들이 크게 늘고 있다.
이에 개인의 자금사정 및 상환계획에 맞는 최저금리상품을 추천 받을 수 있는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가 각광받고 있는 실정이다.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서비스업체 뱅크-굿( www.bankgood.net ) 전문가는 “금융 및 주택시장의 잦은 변화로 인해 수요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탈서울인구 뿐만 아니라 탈수도권인구 또한 꾸준히 늘고 있는 요즘,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최대한 많은 금융사의 상품을 비교, 분석하여 최저금리를 통한 내 집 마련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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