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초콜릿 제조업체 허쉬가 부활절을 앞두고 당근케이크맛 키세스를 출시한다고 17일(현지시간) 미국 ABC방송이 전했다.
당근케이크맛 키세스의 포장지는 오렌지색이다. 키세스 초콜릿 꼭대기에 붙어있는 흰 종이에는 ‘당근케이크’라고 적혀있다. 초콜릿 가운데 들어있는 필링은 크림치즈 맛이 난다.
허쉬측은 “부활절하면 토끼, 토끼하면 당근”이라며 “부활절을 앞두고 소비자들에게 재미(fun)를 주기위해 만들었다”고 밝혔다.
토끼는 달걀과 함께 부활절의 상징으로 꼽힌다. 다산(多産)을 하는 토끼는 봄의 풍성함을 기원하는 의미라는 설이 전해진다.
당근케이크맛 키세스는 월마트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9개 들어있는 한봉지에 3달러다.
test1015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