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1일 MBC ‘복면가왕’ 방송을 앞두고 국카스텐의 하현우가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복면가왕에서는 ‘음악대장’이름의 가수가 ‘캣츠걸’ 차지연을 꺾고 가왕의 자리에 오른 뒤 14일 방송에서는 ‘각설이’ 테이의 도전을 물리쳐 2연승했다.
음악대장은 시원하게 뻗는 고음과 음색 등을 고려할 때 그 주인공이 국카스텐의 하현우일 가능성이 크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국카스텐은 지난 2008년 자신들의 팀이름을 딴 싱글앨범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이후 2012년 MBC ‘나는 가수다’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국카스텐은 독일어(Guckkasten)로 만화경을 의미한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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