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최원병)는 20일 서울 북한산에서 김정식 부회장과 중앙본부 교육지원부문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정식 부회장과 임직원들은 한마음으로 북한산 정상에 올라 올해 성공적인 사업목표 달성을 결의했다. 김 부회장은 임직원들에게 2016년 농협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해 줄 것을 당부하고 농협의 지속 성장을 선도하는 견인차로서, 미래를 창조하는 농업인의 동반자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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