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세계단체전탁구선수권에 참여한 한국 남녀 단체가 조별리그에서 쾌조의 4연승으로 조 1위에 안착했다.
1일(현지시간) 쿠알라룸푸르 말라와티 샤알람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D조 예선 4차전에서 여자 대표팀은 오스트리아를 3대 1로 꺾고 4연승을 달렸다.
앞서 미국(3-1), 러시아(3-0), 스웨덴(3-0)을 차례로 꺾은 여자 대표팀은 이로써 4연승을 달리며 2일 오전 11시 홍콩과 조 1위를 다툰다.
각 조 1위는 8강에 직행하고, 2·3위는 다시 맞붙어 승리한 4팀이 8강에 오른다.
D조에 속한 남자 대표팀도 ‘복병’ 루마니아를 3-2로 힘겹게 제압하고 4연승을 달렸다. 대표팀은 앞서 크로아티아(3-2), 이탈리아(3-0), 러시아(3-0)를 차례로 완파한 바 있다.
한국은 2일 오전 11시 홍콩과 8강 직행 티켓을 다툰다.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