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지역 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기 위한 드림스타트 사업을 올해부터 전 지역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기초수급 및 차상위 계층 가정, 한부모 가정 0세(임산부) ~12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인적ㆍ욕구조사, 양육환경 파악ㆍ상담을 실시한 후 본인이 희망하거나 조사과정에서 필요성이 있는 아동 480명을 선정하고,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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