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M&C부문은 세계 3대 디자인상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6(iF Design Award 2016)’에서 ‘더 뉴 아우디(The New Audi) A1 런칭 이벤트’로 커뮤니케이션부문 이벤트 카테고리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더 뉴 아우디 A1 런칭 이벤트는 아우디 A1이 ‘지금 막’ 한국에 도착했음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아우디 코리아가 제시한 컨테이너 형태의 디자인 콘셉트를, 티징이벤트부터 런칭이벤트까지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으로 풀어냈다.
오연주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