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 하남시 덕풍동 지역주민의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덕풍도서관이 올 12월 개관한다.
2일 시에 따르면 총 사업비 13억8000만원을 투입하는 덕풍도서관은 (구)덕풍1동 주민센터를 리모델링하여 공공도서관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3월중 착공에 들어가 8월에 준공, 개관준비를 거쳐 12월 개관한다.
총열람석 150석에 연면적 728㎡ 규모로 지하1층은 종합자료실 및 연속간행물실, 1층은 영․유아 및 어린이실, 2층은 열람실, 3층은 문화교실 및 운영실로 각각 배치된다.
김주하 도서관장은 “지역주민 누구에게나 건강한 여가생활을 충족시키고, 지식정보와 문화적 교류가 가능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덕풍도서관 개관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