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근 급등세를 보이던 원·달러 환율이 국제유가 반등의 영향 등으로 10원 가까이 하락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9원 20전 내려, 달러당 1227원 50전에 거래를 마쳤다.
전문가들은 국제유가가 반등하고 중국 인민은행의 지급준비율 인하가 맞물리면서 위험 회피 심리가 약해졌다고 분석했다.
원·엔 재정환율은 1077.79원으로 17원 12전 떨어졌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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