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이달부터 ‘건설근로자 취업지원사업’ 서비스 운영기관이 확대되고, 건설일용근로자에게 맞는 취업지원서비스가 제공된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올해 ‘건설근로자 취업지원사업’ 운영기관 17곳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건설일용근로자에게 무료로 건설현장 일자리를 알선하고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권영순 공제회 이사장은 “지난해에는 사업 초기라 취업지원서비스의 기틀 마련에 집중했다면, 올해는 취업지원센터의 수와 기능을 확대해 보다 많은 근로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취업지원센터는 전국 건설현장 밀집지역이나 새벽인력시장 인근에 있으며, 센터 위치 등은 공제회 홈페이지(http://www.cwma.or.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