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중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통과된 대북제재 결의안을 “전면적으로 성실하게 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훙레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 이번 결의의 방향은 북한의 핵 개발 계획을 억제하고 한반도의 비핵화를 추진하고 핵 비확산 체계를 수호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훙 대변인은 그러면서도 이번 결의안이 북한의 민생과 인도적인 부분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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