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지역구 서갑원(53.사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3일 “야권통합만이 정권교체의 유일한 길이며 순천 지역 내에서도 이 같은 논의가 속히 진행되기를 바라며 이에 적극 응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서 예비후보는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의 4.13 총선에 대비한 야권 통합에 적극 환영한다”며 “중앙과 지역에서 야권통합을 통한 총선과 내년 12월 대선 승리를 위해 헌신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서 예비후보는 이어 “과거에도 총선을 앞두고 많은 신생 제 3야당이 생겨나고 또 무수히 사라졌지만 성공사례가 없다”며 “종국에는 민주주의 수호와 정권교체를 위해 모두가 한발씩 양보하고 대타협과 통합을 이뤄낸 전례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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