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국가 방위를 위해 실전 배치한 핵탄두들을 임의의 순간에 쏴버릴 수 있게 항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 제1위원장은 참수 작전과 체제 붕괴와 같은 어리석기 짝이 없는 마지막 도박에 매달리면서 정세가 더 이상 수수방관할 수 없는 험악한 지경에 이르렀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면서 적들에 대한 군사적 대응 방식을 선제공격적인 방식으로 모두 전환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또 북한이 어제 오전 동해상으로 발사한 발사체는 신형 방사포이며 김 제1위원장이 발사 과정을 참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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