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국가 방위를 위해 실전 배치한 핵탄두들을 임의의 순간에 쏴버릴 수 있게 항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 제1위원장은 참수 작전과 체제 붕괴와 같은 어리석기 짝이 없는 마지막 도박에 매달리면서 정세가 더 이상 수수방관할 수 없는 험악한 지경에 이르렀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면서 적들에 대한 군사적 대응 방식을 선제공격적인 방식으로 모두 전환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또 북한이 어제 오전 동해상으로 발사한 발사체는 신형 방사포이며 김 제1위원장이 발사 과정을 참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glfh2002@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