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새누리당이 20대 총선에서 원유철 원내대표 등 현역을 대거 단수추천했다.
경기 평택갑 지역구의 원 원내대표, 평택을 지역구의 유의동 의원, 부산 남구갑 지역구의 김정훈 정책위의장, 충남 보령서천 지역구의 김태흠 의원, 경남 창원마산합포 지역구의 이주영 의원 등이 그 주인공이다.
당내 유력 현역들이 대거 단수추천을 받게 됨에 따라 새누리당 일각에서는 전략공천 논란이 불붙을 전망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