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우리 정부는 대북 인도적 지원에 대해 신중하게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9일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영유아나 산모 등 취약계층에 대해 우리가 인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기존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면서도 “구체적인 지원시기, 규모, 분야 등은 여러 가지 상황을 보면서 신중하게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같은 정부 방침에는 민간차원의 지원뿐 아니라 국제기구를 통한 간접지원도 모두 포함된다고 정 대변인은 덧붙였다.
앞서 우리 정부는 금융, 해운제재를 포함한 독자 대북제재안을 발표해 북한에 대한 압박을 강화했다.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