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레이저는 일상생활부터 산업현장까지 다양한 분야에 두루 사용된다. 이 처럼 다재다능한 레이저에 ‘비 내리기’옵션이 추가될 예정이다.
미국의 보도전문매체 CNN은 7일(현지시간) 스위스 물리학자 쟌피에르 울프와 그의 레이저 구름 씨뿌리기 기술에 대해서 보도했다.
기존의 구름 씨뿌리기 방식은 화학물질을 이용해 대기 중의 수증기를 결집시켜 물방울, 얼음 결정 등을 만들게 하는 방식이었다.
이 과정에서 사용되는 화학물질이 환경에 유해할 것이라는 우려 때문에 해당 기술을 둘러싸고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에 개발 중인 신기술은 화학물질 대신 레이저를 사용해 수증기를 응결시키기 때문에 훨씬 더 친환경적이다.
연구진은 해당 기술에 대해 “현재 연구실 규모 실험은 성공적으로 마쳐 레이저를 통한 구름 생성에 성공했다”며 “하지만 아직 해당 기술을 상용화 할 정도의 대규모 구름 생성 기술은 개발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