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중국에서 다리길이가 무려 1m15cm인 ‘롱다리’ 소녀가 한 매체에 소개되면서 일약 스타가 됐다.
지난 7일(현지시간) 상하이스트는 중국의 광둥성에 사는 13살 소녀 시슈이(Shi Shuyi)를 소개했다. 키 178cm인 시슈이의 다리 길이는 무려 115cm로 어린 나이에 믿기지 않는 롱다리를 갖고 있다. 현재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상에서 가장 긴 다리’는 132cm로 알려졌다.
방송에서 시슈이는 “어릴 때부터 발레, 축구 등 운동을 많이 했으며 매일 12시간 이상 충분히 잔다”며 “나만의 롱다리 비법을 공개하자면 하루 4컵 이상의 우유를 마신다”고 밝혔다.
한편 방송 진행자가 시슈이의 장래희망에 관해 묻자, 그녀는 망설임 없이 “연기를 꾸준히 배워 훌륭한 영화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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