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정의화 국회의장이 10일 오전 11시 의장접견실에서 삼벨 파르마니얀(Samvel FARMANYAN) 아르메니아-한국 의원친선협회장의 예방을 받았다. 정 의장은 이 자리에서 “아르메니아는 세계적으로 희소한 광물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고 들었다”며 “이러한 보유자원과 한국의 자본 및 기술력이 결합된다면 상당한 경제성장을 이룩할 수 있을 것. 경제적 교류뿐 아니라 활발한 사회ㆍ문화적 교류 증진을 통해 양국 간 협력이 더욱 증진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