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이태훈(사진) 새누리당 대구 달서구청장 예비후보는 13일 인문학을 통한 달서구민의 교양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환경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구청장에 당선되면 명사들을 수시로 초대해 초청강연을 개최하고 중ㆍ고등학교의 명품학습환경을 위해 교장들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대책회의를 열겠다”고 말했다.
이어 “인문학 시대에 상응하는 즐기면서 배우는 행복평생학습환경을 구축하는 것은 물론 취미 동아리를 임기 내 1000개 개설해 구민이 배움의 즐거움을 맘껏 누리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