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대위 대표와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가 11일 충청권을 방문한다.
이번 선거에서 충청은 두 당 모두에게 전략적 요충지다. 더민주는 야권 분열로 수도권에서 힘든 싸움이 예상되고, 국민의당은 호남 외에는 뚜렷한 지지기반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이날 자신의 비서실장인 박수현 의원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열리는 충남 공주를 찾아 박 의원에게 힘을 실어줄 계획이다.
안 대표는 대전에서 이동규(서구을), 선병렬(동구), 김창수(대덕구) 예비후보들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잇달아 방문한다.
pilsoo@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