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제 유가가 또 하락했다. 원유 생산량 동결을 논의할 산유국 회의가 무산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작용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 4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45센트 내린 배럴당 37.8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금값은 상승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금 가격은 전날보다 15.4달러 오른 온스당 1272.8달러에 마감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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