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신원 기자]군산시 옥산면이 만학도 어르신에게 학용품을 전달했다. 옥산면은 움의 기회를 놓쳐 늦은 나이에 한글을 배우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14일 학용품 및 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옥산면의 한 관계자는 “연세가 많으심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열심히 한글을 배우는 어르신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산면 문해교실은 1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주3회 2시간씩 한글을 깨우칠 수 있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popnews@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