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얼굴에만 화장하는 시대는 갔다. 아름다운 보디 라인을 위해 몸에도 화장을 하는 영상이 공개돼 온라인상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다소 놀라운 화장법이 담겨있다. 38초 분량의 영상에는 한 외국인 여성이 등장한다. 영상 속 여성은 짙은 갈색의 섀도우와 하이라이터 제품을 이용해 가슴골 부근에 음영을 준다.
10여 차례 간단한 터치 만으로도 여성의 몸매엔 변화가 나타난다. 음영 메이크업만으로도 자연스러운 가슴골이 생긴다.
영상을 본 네티즌은 이에 “화장으로 별 게 가능하구나”, “수술이 필요없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퍼나르고 있다.
영상 속에는 이외에도 다른 이색 화장법을 소개하는 장면이 담겼다. 몇 번의 터치 만으로도 복근을 완성시키는 등 화장만으로 이른바 ‘몸짱’이 될 수 있는 비법도 소개돼 있다.
영상 제작자는 SNS 스타로 알려진 ‘Makeup meri’라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다. 그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계정 등을 통해 자신의 화장 비법을 공개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만 무려 8만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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