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춘천시(시장 최동용)가 김유정문인비(의암댐방향)와 송암동 스포츠타운(암벽장)간 자전거도로에 있는 의암스카이워크를 16일부터 재개방한다.
시는 겨울철 강화유리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지난해 12월부터 자전거와 보행자 통행을 제한했었다.
운영 기간은 이날부터 11월 30일까지, 오전9시~ 오후6시이다.
관리원이 배치돼 방문객을 안내하고 안전을 관리한다.
의암스카이워크는 수면 위 12m 철제 구조물 위에 설치된 투명 유리 전망대로 지난 2014년 6월 조성된 의암호 명소이다.
/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