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광명)기자]경기 광명시(시장 양기대)는 생활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을 방지하기위해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생활안전교육은 올해로 2회를 맞는 안전교육 사업이다. 지난해에도 동영상 상영·체험형 응급처치 방법 등을 통해 학생들과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문 강사가 초·중·고 및 동 주민센터 등을 직접 찾아가 교육을 실시하는 생활안전교육은 초·중·고교와 법인, 단체로부터 사전 신청을 받는다. 오는 11월까지 교육기관 98회, 법인 및 단체 13회, 동 주민센터 36회 등 총 147회의 교육을 통해 3만5166명의 시민들이 안전교육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내용은 학교안전, 교통안전, 생활안전, 재난안전, 가정안전, 응급처치 등으로 이론과 체험교육을 병행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의 시민들이 맞춤형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