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앞으로 이사를 하기 전에 통계지리정보서비스 ‘살고싶은 우리동네’를 참고하면 도움이 될 전망이다.
통계청은 국민이 이사를 고려할 때 의사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살고싶은 우리동네’ 콘텐츠를 15일부터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플러스(http://sgis.kostat.go.kr)를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콘텐츠는 자연, 주택, 지역인구, 안전, 교육, 생활편의, 교통, 복지, 문화 등 7개 분야의 27개 세부지표를 이용해 이사 예정 지역의 상세한 현황을 조회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개인별 주거지 선호도 및 중요도에 따라 관심지표를 설정하면 이사하기 적합한 지역을 추천한다. 통계청은 지난해 정부 3.0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통계로 찾은 살고 싶은 우리 집’ 기획을 시스템으로 구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