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반환점을 돈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 8회는 28.8%의 전국 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분이 기록한 28.3%보다 0.5%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종전 자체 최고였던 6회 28.5%를 뛰어넘는 최고 시청률이다.
‘태양의 후예’는 지난 2월 24일 첫 방송된 이후 신드롬급 인기를 과시하고 있으며 마의 시청률인 30%를 바라보고 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돌아와요 아저씨’는 4.0%,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3.9%에 그쳤다.
anju1015@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