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공대 아름이’로 이름을 알린 배우 홍인영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홍인영 측 관계자는 18일 한 매체에 “홍인영이 5월 5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예비신랑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홍인영과는 2010년부터 교제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2001년 가수 이승환의 ‘잘못’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홍인영은 ‘천추태후’를 비롯해 드라마 ‘당돌한 여자’ ‘근초고왕’ ‘대왕의 꿈’ ‘일편단심 민들레’ 등에 출연해왔으며, 지난해 SBS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하지원의 라이벌로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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