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콩)=김아미 기자] 아시아 최정상 아트페어인 ‘2016 아트바젤 홍콩’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홍콩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다. 정식 개막에 앞서 22일 오후 3시(현지시각)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리뷰 전시가 열렸다. 아트바젤 홍콩의 메인 섹터인 ‘갤러리(Galleries)’에는 전세계 갤러리 187곳이 참여해 수준 높은 회화, 조각, 설치, 사진, 영상 작품들을 선보였다.
23일 수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는 초청된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전시회(Vernissageㆍ베르니사쥬)가 열린다. 사진은 홍콩 컨벤션전시센터 행사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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