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먼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원 관리체계에 대해 논의하는 워크숍이 열린다.
국립환경과학원은 24일부터 이틀간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2016년 대기배출원조사 담당 공무원 워크숍’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국 17개 광역 시ㆍ도 대기배출원조사 담당 공무원 약 6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대기배출원조사와 관련된 전산화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상호 협조체제를 굳건히 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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