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춘객 맞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서도 만들기 대청소 실시
[헤럴드 Ifez = 박성태 기자]강화군 서도면(면장 유재승)은 지난 21일 서도면 초·중·고, 파출소, 부녀회, 어촌계, 공무원,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대청소는 서도면을 찾는 관광객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빼어난 경관과 자연생태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섬 서도면의 깨끗한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대대적으로 전개했다.이날 서도면의 관문인 주문항 주변과 도로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적재물을 정비하고 생활쓰레기 및 해안선을 따라 유입된 해안쓰레기 3톤을 수거했다.유재승 서도면장은 “서도면을 찾아온 관광객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면민 모두가 뜻을 모아 해안가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대청결 운동을 실시해 자연경관을 잘 보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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