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신은경(57ㆍ사진) 전 KBS 아나운서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제4대 이사장으로 취임됐다.
청소년활동진흥원은 22일 서울시 서대문구 경기대로 진흥원에서 신은경 신임 이사장이 취임식을 하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사장 임기는 이날부터 3년간이다.
신 신임 이사장은 성신여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한국외대 통역대학원에서 석사, 영국 웨일스대 언론대학원에서 석ㆍ박사 학위를 받았다.
또 1981년부터 10여 년간 KBS 9시 뉴스 앵커로 활동했으며 한세대 미디어영상학부 교수, 국민대 정치대학원 겸임교수, 차의과대 글로벌경영연구원 교수 등을 역임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