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정부는 23일 ‘브뤼셀 테러’ 관련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테러 위협 정보 입수 시 테러 경보를 상향 조치하기로 했다.
정부는 IS(이슬람국가)나 추종세력이 국내에서 반(反) IS 동맹국에 대한 보복 공격의 일환으로 상징성이 높고 대규모 인명 살상이 가능한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테러를 자행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에 따라 대테러 대책을 강화하는 등 만반의 대비 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국가정보원 주관으로 열렸고 외교ㆍ국토ㆍ법무부, 경찰ㆍ관세청, 인천ㆍ한국공항공사, 서울메트로ㆍ서울도시철도공사 등이 참석했다.
test10298@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