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정신 감정을 위한 입원 기간에 부인과 자녀들의 면회만 허용된다.
서울가정법원은 오늘 오후 열린 성년후견 개시 심판 청구 3차 심문기일에서 신 총괄회장의 입원 기간 부인과 자녀의 면회만 일주일에 2차례 1시간씩 허용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신 총괄회장 측 대리인은 다음 달 중으로 입원하기 위해 서울대병원 등과 구체적인 입원 날짜를 협의하고 있고, 2주간의 감정을 거쳐 이르면 5월쯤 정신감정 결과가 나올 전망이라고 밝혔다.
법원은 신 총괄회장에 대한 정신감정 결과가 나온 이후 다시 재판을 열고 심리를 진행할 방침이다.
glfh2002@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