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foods
[코리아헤럴드=이서영 기자]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양의 위스키를 섭취하는 나라는 프랑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외신과 ‘리얼푸드’에 따르면, 프랑스인 한 명은 연 평균 2.15리터의 위스키를 섭취한다. 세계 2위는 1인당 위스키 1.8리터를 마시는 우루과이, 이어 3위는 위스키 1.4리터를 섭취하는 미국이 차지했다.
프랑스 스피리츠의 연맹(French Federation of Spirits)에 따르면 프랑스 스피리츠 시장에서 위스키는 40%를 차지한다. 파스티스는 25%, 꼬냑은 불과 0.5% 비중에 불과하다.
현재 프랑스에서 판매되는 위스키의 90%는 스코틀랜드에서 오지만, 파리 증류주공장(Distillerie de Paris)의 대표 니콜라스 줄레스는 15년 안에 세계 최고 위스키는 프랑스산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