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20일간 전국 2만여 가구를 대상으로 ‘2016년 가계금융ㆍ복지조사’가 실시된다.
29일 통계청에 따르면 가구특성별 소득ㆍ자산ㆍ부채ㆍ지출 등 가구의 재무 건전성과 경제적 삶(well-being)의 수준, 변화 지속기간 등을 파악하기 위해 이번 조사를 실시한다. 가계금융ㆍ복지조사는 2012년 처음 실시돼 올해가 다섯 번째다. 조사결과는 금융 및 복지정책, 학계연구 등에 활용되고 오는 12월에 발표된다.
유경준 통계청장은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비밀이 엄격하게 보호된다”며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