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안다정 기자]서울 용산에 위치한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올해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호텔서비스인력양성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호텔서비스인력양성 우수기관은 호텔업계의 현장실무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선발이 되며, 우수한 교육시설 및 교육프로그램을 갖춘 곳들이 선정되고 있다.올해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호텔서비스인력양성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약 1억원의 사업비를 지급받으며, 호텔관련 우수인력을 배출하기 위한 교육사업을 수행하게 된다.학교 관계자는 “호텔관련 전공을 운영하는 수많은 대학, 전문학교 중 본교가 호텔서비스인력양성 우수기관으로 선정이 된 이유로는 우수한 실습실과 아세아외국어교육원을 통한 특화된 외국어 교육, 그리고 호텔, 관광관련 높은 경력을 갖춘 교수님들의 실무위주의 특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청년실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운영되고 있는 현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이어 “국제호텔관광계열은 관광가이드, 호텔리어, 크루즈승무원 등 학생들이 희망하는 취업진로로의 특화된 취업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6년 현재 취업희망자 전원 취업의 성과를 이루고 있을 뿐 아니라 취업생들 중 17%는 해외취업을 했다”고 전했다.올해 호텔서비스인력양성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2014년 전문학교 중에서는 유일하게 해양수산부 주관 크루즈전문인력양성기관으로 선정 된 바 있는 이곳은 현재 항공정비계열, 비파괴검사계열, 항공운항계열, 항공보안계열, 국제호텔관광계열, 국방사관계열에 걸쳐 2017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는 중이다.더불어 2017학년도 신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입시설명회가 4월 9일(토)에 진행될 예정이며 입시설명회 참여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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