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삼성전자가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설문조사에서 3위에 올랐다. 반면 애플은 100위권 밖으로 밀려 화제가 되고 있다.
포브스 온라인판은 미국 컨설팅업체 레퓨테이션 인스티튜트가 제품과 서비스, 시민의식 등 7개 항목에 대한 응답자 점수를 합산해 가장 존경받는 기업 순위를 매긴 결과, 삼성전자가 84.4점으로 아마존과 홀마크에 이어 3위에 올랐다고밝혔다.
삼성전자에 이어 켈로그와 소니, 존슨앤존슨, 롤렉스, 인텔, 넷플릭스, 월트디즈니 등이 뒤를 이었다.
구글은 지난해 51위에서 올해 70위로 순위가 떨어졌고 애플도 시민의식과 근무환경 등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 100위 밖의 순위를 기록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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