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만우절을 맞아 국내외를 대표하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구글의 절묘한 합성 이미지가 화제다.
1일 온라인에는 네티즌이 직접 만든 유쾌한 합성 이미지 하나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른바 ‘구글과 네이버의 컬래버레이션’.
공개된 게시물에는 구글의 메인 화면이 담겨 있다. 어딘가 익숙한듯 뭔가 이상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바로 구글(Google) 로고에 네이버 로고 이미지를 합성했기 때문.
네이버(Naver)를 닮은 구글의 등장에 구글을 닮은 네이버 이미지도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이버를 대표하는 색깔은 초록색에 구글의 색깔을 입힌 네이버 로고다.
이에 네티즌들은 “구글인듯 구글아닌 구글같은 너” “네이버가 멋부렸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유쾌하다는 반응이다.
한편 포털사이트의 만우절 합성 이미지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과거에는 구글의 메인화면에 네이버 로고를 간단하게 붙여넣은 사진이 네티즌들의 흥미를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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