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전력은 임직원들이 모은 1억3000만원으로 저소득층의 창업을 지원하는 ‘희망무지개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직원 급여의 일부를 적립해 조성한 기금으로 저소득층의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의 80% 이내(최저생계비 180% 이내)인 저소득 예비창업자나 영세 자영업자(법인사업자 제외)다.
1개 회사를 창업하는 데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접수는 사회연대은행에 해야하며 접수 마감일은 4월30일이다.
dewkim@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