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더불어민주당은 총선을 닷새 앞두고 박근혜 대통령이 충북과 전북 창조경제 혁신센터를 방문한 것과 관련해, 선거개입 논란을 일으키는 지방 순회 행사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더민주 김성수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박 대통령은 이미 두 차례 지방 방문으로 선거 개입 논란을 불러일으켰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어 대통령은 공정한 선거관리와 선거 중립의 의무를 지고 있다며, 선거가 닷새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 대통령이 충북을 방문하는 것은 선거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된다고 덧붙였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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