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CJ그룹이 2016년도 신입사원을 공개채용한다. 상당수 계열사는 채용 전형이 마감됐지만, 7일 오후 현재 CJ푸드빌과 CJ프레시웨이는 아직 전형이 진행 중이다.
CJ푸드빌은 상반기 인턴매지너(매장관리) 직군을 모집하고 있다. 주방 매니저와 홀매니저 등 전국 단위로 채용을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000명이며, 8일 오후 11시59분까지 CJ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 접수할 수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식자재영업 직군을 모집하고 있다. 오는 10일 오후 11시59분까지 CJ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 접수를 진행 중이다. 모집인원은 0명이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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