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은행은 프로야구 정규시즌을 맞아 삼성라이온즈 홈구장인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야구장 내에 ‘DGB 사랑의 홈런존’을 운영한다.
대구은행은 야구장 외야 좌측 펜스 내 7m 구간에 설치된 이 홈런존으로 홈런을 칠 때마다 200만원의 기금을 적립한다.
적립된 돈은 프로야구 정기 시즌이 끝난 뒤 지역 사회복지시설 등에 격려품을 전달하는데 사용된다.
사랑의 홈런존 기금은 대구은행을 비롯한 DGB금융그룹 임직원이 급여 1% 나눔 모금으로 마련한다.
박인규 은행장은 “DGB는 홈런존 활동처럼 다양한 분야에 걸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함께하는 금융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